| 제목 | 제가 자주 쓰는 말은 여러분을 위해 꼭 지키려는 약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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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뷰와 발언을 돌아보며
제가 자주 쓰는 말을 정리해 봤습니다. 돌아보니 ‘속도감 있게’, ‘지속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이 세 단어를 가장 많이 쓰고 있었습니다. 추상적인 표현보다는 계획하거나 검토하겠다는 말보다 만들고, 이어가고, 책임지겠다는 행동의 언어를 더 자주 선택하고 있었습니다. 정책 용어보다는 시민의 일상에서 바로 느껴질 수 있는 말, 생활 속에서 와닿는 표현을 쓰려 애써왔다는 것도 다시 확인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어들은 분명했습니다. 함께, 일상, 변화, 책임. 이 네 단어는 제가 시정을 바라보는 기준이자 시장으로서 스스로에게 늘 되묻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속도감 있게 실행하고,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는 시정을 이어가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 계획보다 결과로,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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