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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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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청주시‧노동부‧안전보건공단, 산재 사망사고 감축 위해 맞손

- 지역 특성에 맞는 산재 예방 사업, 취약 사업장 지원 등 업무협약 체결 - 청주시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지청장 연창석),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규득)는 28일 청주시청에서 ‘산재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렸으며, 이범석 청주시장과 연창석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 이규득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산재 사망사고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지자체·노동부·안전보건공단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중심의 산업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세 기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산재 예방 사업 추진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지자체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에 대한 합동 관리 △산재사고 취약사업장 발굴·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후에는 상당구 북문로3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청주시청사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개인보호구 지급․착용, 안전난간 등 추락방지조치, 건설기계장비 및 중량물 취급 시 안전조치, 한파 대비 현황 등 5대 중대재해 위험요인(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을 점검했다. 연창석 지청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며 “노동부와 청주시, 안전보건공단의 전문성을 연결해 산재 사망사고 없는 청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규득 본부장은 “3개 기관이 함께 힘을 모은 만큼 안전 점검, 안전 교육 및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오늘 협약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면서 “세 기관이 힘을 합쳐 안전한 청주, 건강한 청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청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정책과

2025.11.30

청주시, 전방위 동물복지 강화...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실현

- 전국 제1호 거점동물원 중심으로 야생동물 보전·치료 체계 고도화 - 보호센터 신축·유기동물 임시보호제 등 생활 속 동물복지 기반 확대 청주시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위해 동물복지 정책을 전방위로 강화하고 있다. 전국 최초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된 청주동물원을 중심으로 야생동물 보전·구조·진료, 사육환경 개선까지 동물복지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농촌지역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유기동물 보호환경 개선, 반려견 여가공간 확충 등 생활 속 동물복지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 전국 제1호 거점동물원 ‘청주동물원’ 동물복지 선도 청주동물원은 2024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전국 제1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되며 동물복지의 중심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거점동물원은 △동물원의 역량강화 교육·홍보 △질병관리·검역 지원 △안전관리 지원 △종 보전·증식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기 위해 권역(수도·중부·영남·호남)별로 지정하는 것으로 청주동물원은 중부권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됐다. 이는 동물원 운영의 철학을 전시가 아닌 생명 존중에 두고, 동물의 서식 환경개선과 치료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성과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시는 올해 스라소니사 리모델링과 무플론사 신축을 추진했다. 스라소니사(12월 준공 예정)는 공간을 확장하고 측면 관람형으로 구조를 변경해 동물 중심 환경으로 개선했으며, 무플론사는 산악지대에서 서식하는 생태 특성을 반영해 경사진 산악형 지형으로 조성했다. 또한 2024년 12월에는 국내 최초로 야생동물의 건강검진 과정을 시민이 관람할 수 있는 ‘야생동물 보전센터’를 건립했다. 보전센터는 구조된 야생동물의 외과수술부터 재활훈련까지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지원하며, 멸종위기종 복원 연구의 중심 역할도 수행한다. 황새 외과 진료를 시작으로 스라소니·공작의 건강검진 과정을 공개하며 동물 의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국가유산청의 ‘천연기념물 동물보존관’ 사업을 통해 추진 중인 자연방사훈련장도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독수리, 수리부엉이 등 천연기념물 야생동물이 비행과 사냥을 연습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곳으로, 대형 맹금류 재활방사훈련장과 첨단진료공간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의 시설이다. 한편 청주동물원이 경남 김해의 한 동물원에서 열악한 환경 아래 지내던 노령 사자 ‘바람이’를 구조해 회복시킨 사례는 전국적인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바람이의 딸 사자까지 청주동물원이 보호하게 되면서 동물복지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 동물복지 농촌지역까지 확장, ‘청주동물원이 찾아갑니다’ 본격 추진 시는 동물복지의 범위를 농촌지역으로까지 확장하기 위해 2026년부터 ‘동물 의료 사각지대, 청주동물원이 찾아갑니다’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농촌지역의 동물병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모금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다. 시는 내년에 이동형 의료장비를 구입해 현장을 방문하며 건강검진, 인수공통감염병 조사 등의 동물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물병원이 전무한 미원·낭성·문의·남이·현도 등 5개 면을 순회하며 반려동물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농촌 주민의 반려문화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반려동물보호센터 신축 등 유기동물 보호체계 강화 유기동물 보호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8월 흥덕구 강내면에 신축 이전된 반려동물보호센터는 8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620㎡ 규모로 조성됐다. 보호 가능 마릿수는 기존 160마리에서 260마리로 대폭 늘었으며, 고양이 전용 보호공간, 입양대기실, 교육실, 냉난방 및 방음 설비 등 동물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 아울러 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임시보호제’를 운영 중이다. 청주시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동물 중 공고 기간이 종료됐거나, 입양 희망자가 나타나지 않은 동물을 임시보호가정에서 일정 기간 보호하는 제도다. 올해 임시보호된 유기동물은 131마리(개 99마리, 고양이 32마리)다. 임시보호자에게는 입양 우선권과 기본 진료비·미용비 등의 비용 일부를 지원해 안락사 최소화와 책임 있는 입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의 2024년 기준 유기동물 입양률은 66.1%로 전국 평균(31.9%)의 두 배를 웃돌며, 구조–보호–입양이 선순환하는 동물복지 체계를 갖춰나갔다. 반려견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민선 8기 들어 확충됐다. 시는 기존 문암생태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 외에도 권역별로 용암근린공원, 율봉근린공원, 오창근린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가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동물복지 정책을 도시 전반으로 넓혀가고 있다”며 “거점동물원 역할 강화, 유기동물 보호환경 선진화 등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변인

2025.11.30

청주시, 도시숲 조성 2개소서 완료… 열섬완화‧미세먼지 저감 기대

- 가마교차로, 오송생명단지 등 주요 차량 통행 구간에 총 3만6천여주 식재 - 청주시는 서원구 가마교차로와 흥덕구 오송생명과학단지 일원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고온 지역의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차단,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가마교차로 도시숲 사업은 남이면 가마리 10-3 일원에서 추진됐다. 해당 지역은 대전·세종 방면 진출입로이자 청주 2순환로의 주요 관문인 만큼 상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미세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이다. 이에 시는 △소나무 등 4종 459주 △화살나무 등 2종 3만3천880주를 집중 식재해 경관을 개선하고, 차량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생활권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총사업비로는 10억원(국비 5억, 도비 1.5억, 시비 3.5억)이 투입됐다. 오송생명과학단지 도시숲은 오송읍 만수리 881 일원 완충녹지에 조성됐다. 마찬가지로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 도비 1.5억, 시비 3.5억)을 들여 △소나무 등 12종 847주 △병꽃나무 등 4종 1천890주를 식재했다. 이 지역은 산업단지 내 고온지대이자 근로자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이번에 조성된 도시숲이 열섬 완화 및 공기 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도심지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시숲 조성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열섬 완화, 미세먼지 차단, 탄소 상쇄 등 기후위기 대응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원조성과

2025.11.30

청주시, 전국 최대규모 ‘코베아 캠핑랜드’ 기공식 개최

- ‘꿀잼 청주’ 향한 14만㎡ 부지 공사 첫삽… 2027년 말 준공 목표 - 민선8기 청주시 제1호 관광시설 민간투자 유치 시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복합 캠핑장이 될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이 26일 첫 삽을 떴다. 시는 이날 상당구 낭성면 삼산리 1 일원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강혜근 ㈜코베아 회장, 청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한 내빈과 낭성면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내빈 소개 및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 경과보고, 강혜근 회장의 기념사와 이범석 시장의 축사, 시삽 행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은 2023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초 개발행위허가를 끝으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기공식 이후에는 주요 공사를 위한 기초공사에 착수한다. 본격적인 공사는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을 지나 내년 봄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혜근 회장은 “청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오늘 기공식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시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우리나라 캠핑문화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경기 침체, 물가 상승, 강화된 대출 규제로 위축된 투자 심리에도 불구하고 ㈜코베아에서 꿀잼도시 청주 조성에 발맞춰 함께 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휴식하고 즐기는 공간이 되도록 우리 시도 코베아 캠핑랜드 개장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베아 캠핑랜드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약 14만㎡ 부지에 조성된다. 캠핑장(166곳), 카라반 존(18곳), 캐빈(17동) 등 다양한 캠핑공간을 비롯해 물놀이 시설, 야외공연장, 세미나실, F&B공간,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프리미엄 캠핑장이 탄생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총 538억원 규모 투자가 이뤄짐에 따라 건설 초기에 약 86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개장 이후 연간 21만명 이용객이 방문할 경우에는 매년 950억원 정도 생산유발효과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산된다.

관광과

2025.11.30

청주시, 화학사고 지역대비 체계 ‘전국 최우수’

- 화학사고 대비 우수사례 대회서 최고상… “안전한 도시 위해 최선” - 청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3회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화학사고 대응체계의 우수사례를 평가한 결과로, 청주시의 대응 역량과 대비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청주시는 화학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화학안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화학안전협의회 △화학물질 관리자협의회 등을 운영하며 민‧관‧산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사업장 안전 점검, 산업단지 인근 초등학교 화학물질 안전 교육, 합동 사고대응 훈련, 화학물질 사업장 관리시스템과 청주산단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방재물품 구비, 주민대피 체계 마련, 실시간 신속 대응을 위한 병렬적 대응체계 등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시장부터 관련 부서까지 실시간 상황 전파가 가능한 체계를 도입해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증명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새롭게 구축하는 청주 산단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등을 활용해 화학사고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도시 청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난대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