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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김태균쇼
  • 2024.02.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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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뮤지컬 <서커스 마술쇼>
  • 2024.02.24 11:00/14: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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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코 페스티벌
  • 2024.02.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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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청풍분재전
  • 2024.02.27 ~ 3. 3
  • 예술의전당 대, 소1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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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은 바이올린 리사이틀 "Beethoven and Brahms"
  • 2024.02.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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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청주서원노인복지관 ‘ICT 해피에이징’ 개소식 개최

청주서원노인복지관 ‘ICT 해피에이징’ 개소식 개최 - 정보통신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제공 - 청주서원노인복지관(관장 유길준)은 21일 서원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ICT 해피에이징’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이일우 SK하이닉스 청주지원담당 부사장, 윤주희 하트-하트재단 사무총장, 유길준 청주서원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해 노인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추진경과보고, 서원노인복지관 합창단 ‘실버앙상블’의 축하공연, 축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서원노인복지관 2층에 위치한 ‘ICT 해피에이징’은 어르신들이 정보통신 기술을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SK하이닉스가 1억 2천만원을 후원하고 하트-하트재단이 사업을 추진했다. ‘ICT 해피에이징’은 체험랜드, 건강랜드, 교육랜드의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스마트폰·키오스크 등을 활용한 체험 및 교육 △AI에 기반한 건강관리 서비스 △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금융피해 예방교육 등을 제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배우며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길준 관장은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다양하고 새로운 노인복지서비스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ICT 해피에이징’은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정보통신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ICT체험장을 조성하고 디지털 기기 등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가경노인복지관에 첫 ICT복합문화 공간인 ‘ICT 사랑방’이 개소한 바 있다.

노인복지과

2024.02.22

청주기록원, ‘호국영웅들의 전쟁 기억’ 기록으로 남긴다

청주기록원, ‘호국영웅들의 전쟁 기억’ 기록으로 남긴다 - 6·25전쟁, 월남전 참전용사 20여 명 대상 구술채록 - 청주기록원이 호국영웅들의 전쟁 기억을 기록으로 남긴다고 21일 밝혔다. 청주기록원은 생존해 있는 참전용사들을 대상으로 구술채록 작업을 펼쳐 이들의 소중한 기억과 자료를 영구보존한다는 계획이다. 청주지역 내 호국영웅들은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2,500여 명이다. 대부분 고령이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기록화 작업이 시급한 상황이다. 올해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10여 명, 월남전참전자회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하고 사진·영상 등으로 기록을 남길 예정이다. 박성규 6‧25참전유공자회 청주시지회장은 “청주기록원에서 우리의 참전 이야기를 듣고 기록으로 보존한다고 하니 무척 기쁘다”라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기억이 점차 희미해지는데 하루라도 빨리 기록으로 남겨 후대들에게 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청주기록원 관계자는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지니고 계신 소중한 기억을 남기려 한다”라며 “소중한 기억을 기록으로 영구보존해 후대에 잇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기록원

2024.02.22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하고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받자!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하고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받자! - 오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참여자 모집 - 청주시는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자동차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총 1,82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며, 친환경차량(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및 법인, 단체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에 가입해 차종 및 번호판 확인이 가능한 전면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등록 사진은 모집기간에 촬영한 계기판 사진이어야 한다. 참여자는 가입당시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오는 12월에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1,033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총 7천여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았다. 시 관계자는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온실가스 감축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주행거리를 단축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후대기과

2024.02.22

청주시, 2024년 강력한 지방세 체납 징수 활동 추진

청주시, 2024년 강력한 지방세 체납 징수 활동 추진 - 고질체납자 강력 징수, 생계형 체납자 지원 등 맞춤형 징수 활동 - 청주시는 올해 강력한 지방세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413억원 중 올해 징수 목표액을 49%인 202억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재산은닉 및 악의적 고액·상습체납자를 중심으로 가택수색과 동산압류, 사해행위 취소소송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록 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및 출국금지, 번호판 영치 등 빈틈없는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부동산, 자동차 외 금융자산, 리스보증금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 실시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고려해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가 담세능력을 회복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체납 징수 활동으로 청주시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가택수색, 명단공개 등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이월체납액 382억원 중 196억원을 징수해 징수율 51.3%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정과

2024.02.21

청주시,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

청주시,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 - 780여개 경로당에 전문 강사 파견... 건강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보조금 회계 처리 돕는 행정매니저·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매니저 지원 청주시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로당 이용률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당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 경로당 냉・난방비, 양곡 구입 예산 증액 시는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등록회원 수를 전수조사하고 회원 수에 따라 운영비 차등 지급 기준안을 마련했다. 기준안에 따라 올해 25억원의 운영비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추위와 무더위에 취약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냉·난방비를 지난해보다 5억원 증액한 22억원을 편성했다. 경로당 양곡 지원은 읍면 7포, 동 6포로 차등 지급하던 것에서 경로당 전체에 7포씩 지급하는 것으로 통일했다. 이를 위해 양곡 구입 예산도 전년 대비 1억원을 증액한 5억원을 편성하는 등 경로당 지원 예산을 증액했다. ▶ 780여개 경로당 여가활용프로그램 강사 파견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 47명이 780여개 경로당을 주 1회 방문해 건강체조, 웃음치료,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9988행복나누미사업’이란 이름으로 추진됐다. 지난해부터는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지원’으로 사업명이 변경됐다. ▶ 경로당에 행정매니저 12명,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 12명 지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대부분이 80세 이상 고령임에 따라 운영비 보조금 사용 후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노인일자리(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 행정 경험이 풍부한 60~65세 이상 노인 12명을 행정매니저로 선발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다. 행정매니저는 경로당을 월 1회 방문해 사용한 보조금의 수입, 지출서류 작성 및 영수증 보관요령 등을 돕는다. 올해는 동 지역 경로당 596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하고, 2025년에는 읍면지역까지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소규모 취약시설(경로당) 안전관리 지원 사업 집중지원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니어(60세 이상)를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로 육성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이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우암시니어클럽이 전담해 추진하고 있다. 건설기술인 등 자격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12명을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로 선발하고 사전 교육을 마쳤다. 스마트시설안전 매니저는 경로당 1,084개소를 대상으로 연 2회 5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점검 결과는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의 성과검증을 받아 정보공개 플랫폼(SFMS)에 데이터로 구축된다. 안전성에 문제가 큰 시설을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가 직접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해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해준다. ▶ 경로당 급식도우미 120개소 240명 지원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도우미를 파견하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으로 120개 경로당에 각각 2명씩 240명을 주 5회 파견해 식사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매년 희망하는 경로당의 수요가 늘고 있어 점차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지원 확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대부분이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이에 시는 식재료 보관에 필요한 김치냉장고를 지원 물품에 추가했다. 시의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연차별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구입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써 경로당에는 냉장고, 에어컨, TV, 전기밥솥, 가스레인지 등 5종에 김치냉장고를 더해 6종의 물품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안식처로서 재미있고 찾아가고 싶은 경로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노인복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