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흥덕구청 안내

역사와 문화의 고장

아름다운흥덕구

흥덕구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소로리 볍씨가 출토된 역사와 문화의 고장입니다.

흥덕구청 게시판

새소식더보기

팝업존

01 / 10

더보기

온라인 도우미

온라인으로 쉽고 편리하게 내역을 조회해보세요

열린민원

흥덕구청의 자주 찾는 민원서비스를 안내합니다.

흥덕구는 지금!

2024.01.25

흥덕구, 먹자골목 상습 불법투기 지역 환경정비 실시

- 흥)환경위생과, 복대1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 청소 실시 - 청주시 흥덕구(구청장 박원식)는 1. 25.(목) 11시 상습적으로 불법투기 발생하는 복대1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복대1동 통장협의회원 및 직원과 흥덕구 환경위생과 직원 30명이 합동 환경정비를 시행하였다. 이곳은 상가와 빌라 건물이 밀집된 환경 취약지 중 하나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이 이루어지지 않는 지역으로 불법으로 버려진 각종 폐기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환경정비에서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불법투기 경고판도 설치하였으며, 상가 업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 박원식 흥덕구청장은 “추운 날씨와 심한 악취에도 환경정비에 힘써 주신 통장협의회원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시민 스스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흥덕구에서는 상습 불법투기 취약지에 대해 주기적인 순찰 활동을 하고 불법투기 금지 경고판 및 현수막 게시, 불법투기 감시 CCTV 설치 등을 통해 주요 상습 불법투기 취약지를 지속해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환경위생과 청소팀 주무관 나영주(☎043-201-7305)

자세히보기

2024.01.11

강서1동 15통 주민일동 1,318만원 희망나눔 성금 기탁

- 강서1동(지동동) 15통 주민 「희망2024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 청주시 흥덕구 강서1동(지동동) 15통(통장 고상일) 주민 일동은 10일 흥덕구청(구청장 박원식)을 방문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전달해 달라며 총 13,180,047원의 성금을 기탁 했다. 이 성금은 15통에 속한 부녀회와 노인회, 기업체 및 주민 개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써 달라는 뜻을 밝혔다. 특히, 지동동 15통은 고령 인구가 많은 전형적인 농촌 집성촌으로 20여 년 넘게 매년 초가 되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적게는 천원부터 많게는 수십만 원까지 흔쾌히 성금 모금에 동참해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서1동 15통 고상일 통장은 “우리 마을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어 훈훈한 연말연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원식 흥덕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기부하는 지동동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더보기

청주시 새소식

2024.06.21
꿀잼 1번지 청주, 올 여름 휴가 달달한 꿀잼 보장!+사진

꿀잼 1번지 청주, 올 여름 휴가 달달한 꿀잼 보장!

꿀잼 1번지 청주, 올 여름 휴가 달달한 꿀잼 보장! - 옥화휴양림, 옥화구곡 관광길, 청석굴 수상레저 체험으로 청량한 여름 즐겨 - 초정행궁 한옥체험관, 3대 세계광천수 초정약수 등 세종대왕의 숨결을 느끼다 올여름 청주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꿀잼을 즐기자! 여름휴가는 청주로 오세요. 이범석 청주시장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즐겁고 살맛나는 꿀잼 공간 조성에 역점을 둬 청주 곳곳이 시민들이 즐겨찾는 곳, 힐링의 공간으로 점차 변모하고 있다. 최근 활발하게 꿀잼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미원면 옥화구곡과 내수읍 초정행궁 일원을 올 여름 휴가지로 소개한다. ▶ 상당구 미원면 옥화구곡에서 올 여름 시원하게 마음껏 즐기자 올 여름 미원면 옥화구곡으로 가보자.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제대로 힐링할 수 있다. 숙박이 가능한 옥화자연휴양림 뿐 아니라 청석굴 앞 달천에서의 수상레저 체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며 걸을 수 있는 ‘옥화구곡 관광길’ 등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옥화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18실, 산림휴양관 13실, 오토캠핑장 40면을 보유한 숙박시설로, 숙박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옥화자연휴양림은 전국적인 관광지로 사랑받기 위해 계속 진화 중이다. 시는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 안에 주차타워 68면과 트리하우스 1동 2객실, 캠핑하우스 3동, 산책길(650m), 경관조명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숲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옥화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을 2025년 상반기에 준공한다.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작해 큰 호응을 얻은 청석굴 수상레저는 옥화구경 1경인 청석굴 앞 달천에서 즐길 수 있다. 올 여름 카약(15대)과 패들보드(30대) 수량을 늘리고 체험장 운영 인력을 확대하는 등 더 많은 관광객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8월 2일부터 15일(10시~16시)까지며, 1일 10회씩(30분) 운영할 예정이다. 단, 점심시간(12~1시)은 미운영된다. 옥화구곡 관광길은 청석굴, 용소, 천경대, 옥화대, 금봉, 금관숲, 가마소뿔, 신선봉, 박대소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다. 총 14.8㎞길이로 청석굴 수변공원부터 옥화대까지 1구간 어진바람길, 옥화대부터 금관숲 캠핑장까지 2구간 꽃바람길, 금관숲 캠핑장에서 어암리 산촌생태마을까지 3구간 신선바람길로 구성돼 있다. 또한 청주에 자연 친화적 관광지가 곧 탄생한다. (주)코베아가 상당구 낭성면 삼산리 일원 약 15만㎡ 부지에 1천억원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 캠핑장을 조성한다. 일반 캠핑, 카라반 등 다양한 종류의 캠핑 공간뿐 아니라 인피니티풀, 워터 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 인공암벽등반, 사계절 썰매, 대규모 공연장 등이 조성된다. 2025년 착공,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 내수 초정행궁, 세종대왕이 안질을 치료했던 초정약수로 족욕하며 힐링하자! 청주에 또 가볼만한 관광지는 내수 초정행궁이다. 세계3대 광천수로 유명한 초정약수에 발 담그며,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시는 세종대왕이 초정에 머물렀던 이야기와 세종대왕의 창의 정신과 애민 사상을 기억하고자 2020년 6월 내수읍 초정리에 초정행궁을 건립했다. 초정행궁에서는 숙박할 수 있는 한옥체험관을 비롯해 초정원탕행각(족욕), 야외 과학체험시설, 한복체험, 디지털 실감형 콘텐츠, 밤이 아름다운 야간조명 등 오감을 모두 만족시킬 만큼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한옥체험관은 6개동 12개실로 운영된다. 고즈넉하고 멋스러운 한옥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세종대왕이 머물렀던 초정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1박 이용료는 성수기 기준 14만~20만 원(비수기 10만~16만 원)이며, 이용예약은 초정행궁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초정원탕행각은 톡 쏘고 알싸한 초정약수를 이용한 야외 족욕 체험 시설로, 화강암층에서 솟아오르는 초정 광천수에 발을 담그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독서당에 세종대왕과 관련된 역사·과학·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 1,600여 권을 비치하고, 담장, 연못, 산책로에 은은한 야간조명을 연출해 한옥과 어우러지는 한여름 밤의 운치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초정행궁 내 세종연못 일원에 세계 최초의 강수량 측정기구인 측우기 등 천문과학기기 8종을 조성해 가족 단위, 학생들 대상 교육·체험형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복체험도 초정행궁의 또 다른 재미다. 매해 10월마다 초정행궁에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가 개최된다. 초정약수를 주제로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매해 거듭될수록 다채롭고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SBS PLUS 예능프로그램‘나는 SOLO(13기)’가 초정행궁 배경으로 촬영돼 인터넷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곧 있음 내수읍 초정리 일원은 더 더... 재미있어질 전망이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이 내수읍 초정리에 내년 말 건립될 예정이다. 또 초정치유마을(2024년 9월 개관), 사주당 태교랜드(2025년 12월 준공), 코베아 캠핑랜드(2026년 개장), 미원 옥화구곡둘레길 등 주변 관광시설이 조화롭게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는 전국 관광지로 각광받기 위해 다양한 체류형 관광산업을 개발하고 있다”며 “미원 옥화구곡과 내수 초정행궁 일원이 시민뿐 아니라 전국 관광객이 즐겨찾는 곳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여기’앱(APP)을 설치하면 청주 여행을 구석구석 더욱 손쉽게,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청주여기’는 스마트기술과 관광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청주시가 가진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꿀잼청주 관광 모바일 플랫폼이다.

더보기
2024.06.21
문암생태공원에도 황톳길 생긴다!+사진

문암생태공원에도 황톳길 생긴다!

문암생태공원에도 황톳길 생긴다! - 황톳길·황토볼 지압로 및 정원쉼터 등 휴게시설 조성... 오는 11월 준공 예정 - 문암생태공원(흥덕구 문암동 100번지)에도 황톳길이 생긴다.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 황톳길 조성사업’을 오는 11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문암생태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건강 황토 체험 공간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황톳길은 총 582m 길이로 조성된다. 순환형 산책로 292m 구간은 건식황토로 포장하고 사이사이를 잇는 구간 290m는 마사토로 포장한다. 일부 구간에는 습식 황톳길(33m)을 조성해 말랑말랑한 황토 체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압 효과가 좋은 황토볼 지압로(57m)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발바닥에 묻은 황토를 씻기 위한 세족시설을 마련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파고라 쉼터 3개소 등 휴게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시는 7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8월에 공사를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7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분들의 황톳길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문암생태공원만의 특색 있는 황톳길을 조성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맨발걷기 문화 확산에 따라 전국적인 황톳길 열풍과 더불어 황톳길 산책로 조성을 희망하는 주민 건의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서원구 수곡동 일원에 ‘명품 황톳길’을 360m 규모로 조성했으며 현재 약 300m를 연장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6월 공사가 완료되면 왕복 2㎞의 황톳길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지난 4월 상당근린공원에 170m 규모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금천배수지공원에도 황토체험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보기
2024.06.21
서원보건소, 금연·금주 안내 방송 시스템 설치+사진

서원보건소, 금연·금주 안내 방송 시스템 설치

서원보건소, 금연·금주 안내 방송 시스템 설치 - 서원구 관내 공원 4개소 대상, 10분 주기로 금연·금주 안내 방송 송출 -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서원구 관내 흡연·음주 민원 다발공원 4개소에 금연·금주 안내 방송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불무공원(개신동), 배티공원(개신동), 안뜸공원(분평동), 개구리어린이공원(산남동)이다. 10분 주기로 ‘이곳은 금연, 금주 구역입니다. 흡연 및 음주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웃과 자신의 건강을 위해 흡연 및 음주를 삼가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멘트로 금연·금주 안내 방송이 송출된다. 흡연이나 음주하는 사람을 발견했을 때 방송이 나오게 할 수 있도록 금연벨도 설치했다. 금연벨을 누르면 10초 뒤에 금연·금주 구역임을 알리는 안내 방송이 나온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주시에서 처음으로 공원에 금연·금주 안내 방송 시스템을 설치했다”며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금주 구역 인지율 상승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보건소는 이 외에도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통한 ‘맞춤형 금연 상담’ △사업장 및 학교, 금연아파트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 △청소년 일타 노담교실 △비대면 자원봉사 ‘우리 동네 노담걷기’ △미취학 아동 ‘튼튼이 꿈나무 건강교실’ 등 다양한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더보기
2024.06.20
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사진

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 대규모 국책사업 성공적 유치,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 등 상위권 - 청주시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선정한 ‘10대 성과’를 19일 공개했다. 선정된 성과는 통합 후 10년간 청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졌으며, 시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어 왔음을 나타낸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는 ‘대규모 국책사업 성공적 유치’가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충청권 CTX 청주 도심 통과 확정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유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이 담겼다.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광역철도 도심 통과가 많은 관심을 받았고, 1조원대 방사광가속기 조성 등 첨단산업 발전과 도시경쟁력의 비약적 상승을 이끌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가 높은 평가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성과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는 점이다. 이를 대표하는 성과로는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 ‘색다른 꿀잼도시’등을 꼽을 수 있다. 먼저 ‘25분 생활권,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은 최근 완전 개통한 3순환로와 연계한 방사형 도로망 구축이 주요 사업으로 포함됐다. 또한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수요응답형(DRT) 청주콜버스 전면 시행 등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정책도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채로운 일상, 색다른 꿀잼도시를 꿈꾸다’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최근 청주시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들이 포함돼 있어 상위권에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세부사업에는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 민자유치 △미디어 아트 전시관 민자유치 △지역 축제 누적 관람객 1천만 돌파 △힐링·여가·꿀잼 공간 확충 등이 담겼다.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 실적,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등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성과 선정도 눈에 띈다. ‘전국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은 △통합 이후 10년간 62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 실적 달성 △2024년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이 주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성과이다. 경제 분야의 또 다른 성과로는 ‘미래 첨단산업 도시 기반 조성’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바이오, 이차전지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변모하고 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K-바이오스퀘어 조성 확정,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K-바이오의 글로벌 선점 발판 구축 △전국 최초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선정의 이유로 분석된다. 환경 분야 성과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푸른도시’와 ‘사계절 쾌적한 도심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존과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 추진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범시민 캠페인 추진 등 맑은 고을 청주와 관련된 세부사업들이 포함됐다. 청주시 대표 문화명소로 재탄생한 문화제조창 개관과 동부창고 조성이 포함된 ‘불꺼진 담배공장, 문화명소 재탄생’도 많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세계 최초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 문화예술로 채워진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포함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자리매김’ 역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주요 성과로 선정됐다. 이어서 ‘사람과 동네를 살리는 도시재생 선도’이 10대 성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성과에는 △봉명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과 △우암동, 수동 등 도시재생 사업이 포함됐다. 이번 10대 성과는 일반 시민들의 평가와 내부평가단 점수를 종합해서 선정됐다. 청주시선을 통해 3,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직자 내부평가 의견도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년 청주시가 역동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88만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신 덕분”이라며, “통합의 성과를 넘어 미래 청주시가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4.06.20
장전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7월 초 개장+사진

장전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7월 초 개장

장전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터 7월 초 개장 - 2,000㎡ 규모 물놀이터 조성, 7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 예정 - 청주시는 서원구 장전근린공원(서원구 성화동 624번지)에 조성 중인 어린이 물놀이터를 오는 7월 초 준공해 개장한다고 밝혔다. 장전공원 물놀이터는 ‘비오는 날 두꺼비 이삿길’을 주제로, 아기 두꺼비가 언덕과 높은 느티나무 위에 올라가 엄마, 아빠 두꺼비가 있는 튼튼한 나무집을 발견하는 모험의 세계를 연출한다. 2,000㎡ 면적에 △물놀이터 △유아놀이터 △어린이 놀이터 △둘레길 △휴게공간 등 5개의 공간을 조성한다. 현재 일반 놀이기구 8개소, 물놀이기구 20개소를 설치했으며 바닥포장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정률은 약 80%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뜨거운 햇빛을 피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주변으로 해가림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 ‘장전근린공원 물놀이터 종합 놀이시설 제안 및 제작·설치’입찰 공고를 진행했고, 지난 3월 6일 종합 놀이시설 제안서 평가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선정했다. 이후 3월 말 공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초 준공 예정이다. 예산은 15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오는 7월 5일 오전 10시 물놀이터 준공식 및 개장식을 개최한 뒤 8월 25일까지 약 50일간 물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전근린공원 물놀이터 조성으로 이제 청주시 4개구에서 모두 꿀잼 물놀이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올해도 오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물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와 수질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2024.06.20
제9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사진

제9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제9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 우수회원 표창으로 사기진작, 농촌지도자대상 오창읍회 조종인 씨 수상 - 청주시는 19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9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회장 오현광)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유관단체장 및 농업인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촌지도자회 활동 영상 상영 △개회식 △우수회원 표창 △축사 △장기자랑, 경품추천 등 ‘화합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농업인과 유관기관 등 44명에게 충북도지사, 청주시장, 청주시의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특히 농촌지도자 대상은 과학영농 실천과 보급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농촌지도자회 위상 정립에 기여한 오창읍회 조종인 씨가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수상자 분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청주시 농업인들이 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시책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 활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지도자회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확산과 식량 자급자족에 기여함은 물론 현재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을 선도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다. 청주시에는 21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가 구성돼 있으며 리더쉽 교육, 회원 역량 강화 교육, 각종 봉사활동을 통한 농업 현장의 자원 지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보기
2024.06.19
청주시, 상명대학교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맞손+사진

청주시, 상명대학교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맞손

청주시, 상명대학교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맞손 - 청주시-청주문화재단-비엔날레-상명대학교 4자 간 업무협약 체결 -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문화예술·산업 협력을 통한 창의 인재 양성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비엔날레),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이하 상명대)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조에 들어갔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 비엔날레는 18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청주시한국공예관 내 공예연구소에서 상명대와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창의 인재들의 사회진출 기회 증대와 지역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올 가을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예술·디자인 분야 인력 양성에 대한 협약 내용에 따라 협약 당일 동부창고 38동에서 한국예술위원회 주관 글로컬 프로젝트 예비 예술인으로 선정된 상명대 디지털콘텐츠 전공 학생 35명과 함께 청주시 통합 10주년과 연계한 공예 관련 미디어 워크숍도 진행했다. 이어, 오는 9월 13일(금)~22일(일) 개최하는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도 상명대의 역량 있는 인재들이 참여해 풍성하고 뜻깊은 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홍성태 상명대학교 총장은 “지역문화콘텐츠와 관련한 다양한 학술 교류,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되고, 향후 지역을 넘어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꿈과 영향력을 펼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 가을,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서 상명대 예비 예술인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기대와 초대의 말을 전했다. 이에 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최근 세계공예협회 WCC가 인증하는 세계공예도시로도 선정됐다”며, “좋은 인재들이 세계적인 공예도시 청주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게 되길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예비 예술인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더욱 풍성해질 올가을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은 오는 9월 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6동 일원에서 펼쳐진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