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인비주얼

살기좋은 마을 밝은 마을 강내

옥산면 행정복지센터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소식

2026-01-13
청주시, 민선 8기 소통 행정 이어간다… 주민과의 대화 추진
- 2월 25일까지 43개 읍‧면‧동 순회하며 시민 의견 청취 - 청주시가 2026년에도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청주시가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폭넓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행사는 12일 오후 상당구 낭성면에서 개최됐다. 낭성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범석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시‧도의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그간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됐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시정비전과 주요 역점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시민들에게서 생활 속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낭성면을 시작으로 43개 읍‧면‧동에서 접수한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에 대해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예산에 반영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라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더 큰 미래와 번영으로 나아가는 청주를 만들고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간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 1천95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81%를 조치 완료하거나 현재 해결 중이며,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2026-01-13
캠핑장에서도 다회용기 사용하세요! 청주시, 일회용품 감축...
- 문암생태공원 캠핑장·바비큐장서 다회용기 지원사업 시행 - 9일부터 매주 금·토·일요일 운영, 2월까지 시범운영 후 확대 청주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문암생태공원 캠핑장과 바비큐장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캠핑장·바비큐장 이용 시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식기류를 다회용기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매주 금·토·일요일에 한해 운영된다. 이용객은 현장에 마련된 다회용기 비치 공간에서 숟가락·젓가락·접시·국그릇·밥그릇 등 다회용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반납만 하면 돼 별도의 세척 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청주시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로 회수돼 세척·관리된다. 시는 2월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 뒤,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에서 운영 중인 미래지농촌테마공원과 옥화자연휴양림 캠핑장, 현도오토캠핑장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캠핑과 바비큐는 즐거운 여가활동이지만, 일회용품 사용이 집중되는 공간이기도 하다”며 “다회용기 사용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생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원구 내덕동에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이하 센터)’를 건립해 2025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장례식장과 지역 축제·행사 등에 필요한 그릇을 다회용기로 제공하고 사용 후 수거·세척까지 전담한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130만개의 일회용기를 대체해 약 295톤의 탄소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를 기반으로 공공행사, 생활밀착형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일회용품 없는 청주’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1-13
청주시,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 등 야간경관 조성 ...
- 친환경 설계 적용해 자연스럽고 은은한 연출 목표… 연말 준공 목표 - 청주시는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 관광 활성화와 시민 여가공간 확충을 위해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주의 명소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해 은하수길, 미디어아트 촬영명소, 엘이디(LED) 선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해 보행 안전성과 야간경관 연출을 동시에 강화한다. 이와 함께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시는 총사업비는 10억원(시비)을 투입해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돌입,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암생태공원을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고, 야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이 야간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나들이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관광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

입법예고

더보기

고시·공고

더보기

민원안내전화

전화 043-201-7622

업무시간 : 오전9시 ~ 오후 6시
(월~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