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인비주얼

살기좋은 마을 밝은 마을 강내

강내면 행정복지센터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소식

2026-05-06
청주시, 우기 전 하천정비 마무리… 선제적 재해예방 나서
- 병천천 퇴적토 제거 완료… 옥산 환희리·오송 호계리 하천 흐름 개선 - 청주시는 2026년 우기를 앞두고 국가하천 병천천 일원에 대한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퇴적토와 수목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정비 구간은 국가하천 병천천 내 옥산면 환희리와 오송읍 호계리 일원이다. 시는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옥산면 환희리 일원 0.4km 구간에서 퇴적토 2만 3,338㎥를 제거했다. 또한 오송읍 호계리 일원 0.4km 구간에는 사업비 2억1천만원을 투입해 퇴적토 1만 4,840㎥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오송읍 쌍청교 하류부 1개소에 대한 하상 정리를 실시했으며, 국가하천 미호강과 병천천 등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수목 정비도 추진했다. 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은 국가하천 내 자전거도로, 산책로, 배수문, 퇴적토, 수목, 하천 시설물 등을 정비·점검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통해 치수 기능을 확보하고, 하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순섭 시 하천방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국가하천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며 “철저한 하천 정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책읽는청주 20주년, 89만 청주시민의 문화엔진으로!
- 2006년 시작한 시민독서운동, 누적 참여 7만8천여명 대표 문화브랜드로 성장 - 올해 대표도서 함께 읽기·공감토론·20주년 어울림 한마당 등 연중 운영 “한 권의 책이 도시를 바꿀 수 있을까?” 2006년 이 질문에서 시작된 청주시 대표 시민독서운동 ‘책읽는청주’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청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책읽는청주 사업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주도형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 작은 물결로 시작된 울림, 20년 만에‘도시의 일상’이 되다 책읽는청주는 2006년 성인 대상 독서 캠페인으로 시작해 해를 거듭하며 아동과 청소년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왔다. 2025년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7만8천여 명에 이르며, 청주시를 대표하는 독서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책읽는청주는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 강연, 대표도서 토론회, 마음챙김 프로그램, 독후감 공모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하며 시민 참여형 독서운동으로 성장해왔다. 최근 5년간에는 대표도서 공감토론, 가족토론회, 찾아가는 학교 토론회, 취약계층 특별토론회 등에 6,843명이 참여했다. 이는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경청하는 토론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에 담긴 의미와 집필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마음챙김·북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이 지식 제공 공간을 넘어 정서적 쉼과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 20주년의 주인공, 2026년 부문별 대표도서 선정 올해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6년 책읽는청주 대표도서는 시민 추천, 전문가 심의, 온라인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대표도서는 △일반 부문 문유석 작가의 ‘나로 살 결심’ △청소년 부문 김하연 작가의 ‘시간을 건너는 집’ △아동 부문 이상권 작가의 ‘29센티미터’다. 시는 최근 책청멤버스를 비롯해 학교, 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들의 대표도서 함께 읽기 참여 신청을 마쳤으며, 이를 시작으로 ‘2026 시민 독서 릴레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읽기에서 삶으로, 20주년 브랜드 가치 높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책읽는청주 20주년을 기념하는 ‘20주년 어울림 한마당’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책으로 잇는 20년, 함께 읽는 청주’를 주제로 도서관 실내외 공간에서 진행되며, 시민과 책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올해의 대표도서 작가를 초청해 작품의 의미와 집필 과정 등을 나누는 북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야외 광장에는 탁 트인 공간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야외도서관 체험존도 조성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계층별 공감토론 프로그램도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된다. 시는 10명의 북멘토가 독서동아리를 찾아가는 북멘토 공감토론을 운영하고,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토론회를 개최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도소, 복지센터 등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토론회와 도서 지원을 통해 누구나 책을 통해 소통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책청멤버스 개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달 한 번 책청데이! 나로 토크’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표도서를 읽은 시민들이 한 달에 한 번 자유롭게 모여 생각을 나누는 오픈형 토론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책읽는청주 20주년 사업은 지난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독서가 청주시민의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85만 시민 모두가 20주년의 주인공으로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청주시, 귀농귀촌 희망자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 추진
- 체험·체류에서 창업·정착까지, 도시민 유입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 청주시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험과 주거, 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숙박비 환급·체험 지원으로 농촌 방문 문턱 낮춘다 시는 도시민의 농촌 방문을 늘리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도면 오박사마을, 미원면 도로줌마을, 강내면 연꽃마을, 문의면 초록감투마을 등 4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주중(일요일~목요일) 숙박 이용객에게 숙박비의 30%를 청주사랑 상품권(청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내용이다. 평일 이용률이 낮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시민의 농촌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농촌이야기여행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협중앙회 청주시지부와 협력해 어린이집, 학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향후 귀농·귀촌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농촌에 실제로 살아보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정착유도 농촌체험에서 나아가 농촌에서 실제로 살아보는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들의 정착도 유도하고 있다. 미원면 도로줌마을에서 진행되는 ‘청주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충북 외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 3가구, 하반기 3가구 총 6가구를 모집한다. 참여자들은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며 귀농·귀촌 이해 교육, 텃밭 가꾸기, 사과·복숭아 등 과수농가 체험,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 충북형 도시농부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중장년층 및 은퇴자를 위한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1기당 약 4주간 운영되며 연간 총 6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청주시 외 도시민이다. 참여자들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며 실제 생활 여건을 살펴본 뒤 향후 귀농귀촌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시는 이러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고, 실제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주거·창업자금 지원으로 초기 정착 부담 덜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먼저 ‘희망둥지 입주 지원’ 사업은 농촌 빈집에 수리비를 지원해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뒤, 충북 외 도시민인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정착 초기 가장 큰 부담 가운데 하나인 주거 문제를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임대기간은 1년이다. 현재 미원면 1개소, 내수읍 1개소 등 모두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초기 영농 기반과 주거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주거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농업 창업자금은 영농기반 조성,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 설치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자금은 주택 구입과 신축, 개보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자금은 최대 7천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연 2% 수준의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어 귀농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농촌 체험에서 단기 체류, 장기 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농촌 생활인구를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체험형 프로그램과 주거·창업 지원을 연계해 도시민이 농촌 생활을 충분히 경험한 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바탕으로 농촌 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충분한 준비와 경험이 필요한 만큼 체류형 프로그램과 정착 지원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보기

공지사항

2026-05-02
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 보급사업 신청 알림
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 보급사업 신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희망자께서는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 업 명 : 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 보급사업 ○ 신청기간 : ~ 2026. 5. 11.(월) 까지 ○ 사업내용 : 주택용 및 주민편의·사회복지용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 보급 지원 ○ 지원비율 - 주택용(임업·농업용·상업용 포함) : 국비 30%, 지방비 40%, 자부담 30% - 사회복지용(주민편의용 포함) : 국비 50%, 지방비 50% ○ 지원한도 - 주택용 : 산림청 등록제품 보급단가 기준으로 국비(30%)와 지방비(40%)를 지원한도액으로 하고, 30%는 자부담 ※ 난로의 경우는 산림청 등록제품 보급단가 기준으로 국비(30%)와 지방비(40%)를 지원하되, 최대 150만원(국비와 지방비 포함)까지 지원, 그 외는 자부담 - 사회복지용 : 산림청 등록제품 보급단가를 기준으로 국비(50%), 지방비(50%) ○ 지원제품 : 산림청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로 등록된 제품 ○ 지원규모 : 1세대당 1대 / 1시설당 1대 ○ 신청접수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동지역의 경우 시청 산림관리과) ○ 제출서류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각 1부 - 주민등록등본 1부 - 건축물관리대장 1부(임대차계약서 및 건물주 동의로 갈음 가능) * 건물을 임대한 경우 임대 잔여기간이 5년 이상 * 주택 신축을 목적으로 건축허가 등을 받은 경우 허가 등 관련 서류로 대체 가능 - 임·농·상업용 시설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 1부 - 고유번호증(사업자 등록증) 및 설치신고필증 1부(사회복지용)
2026-05-01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주, 초청인 ...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주, 초청인 신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기간 : 2026. 4. 27.(월) ~ 5. 12.(화) 나. 신청대상 : 청주시 거주 농업인 다. 접 수 처 : 주소지 기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라. 도 입 월 : 7월 말, 8월 말 마. 도입유형 : MOU 라오스 계절근로자 또는 관내 결혼이민자 2촌이내 가족 초청 ※ 단, 2025년도 4촌 이내 재입국 추천근로자 예외 허용 바. 임 금 : 월 근로시간 × 최저임금 이상(`26년 기준 10,320원) 지급 ※ 월 2,156,880원 이상(209시간 기준, `26년 최저임금) 사. 제출서류 1) MOU 외국인 계절근로자(농가형) : 서식1, 서식3 2)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 서식2, 서식3 ※ 청주시 법무부 배정인원 초과 시 미선정될 수 있음 아. 신청자격 1) 추천자 : 청주시 체류 결혼이민자 2) 피추천자(외국인 계절근로자) : 추천자의 본국 거주 2촌이내 친척 (만19세이상 50세 이하 농업에 종사한 이력이 있으며, 청주시 농가와 개별 매칭이 된 자) * 선발 제외 : 결핵, 매독, 전염병 환자, 마약 복용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1년 이내인 사람 3) 고용농가 : 청주시 거주 및 관내 농지 농업경영체등록이 되어있는 허용작물 재배농가 및 농업법인 자. 체류기간 : 입국한 날로부터 5개월 이내(최대 연장 3개월 가능)
더보기

입법예고

더보기

고시·공고

더보기

민원안내전화

전화 043-201-7572

업무시간 : 오전9시 ~ 오후 6시
(월~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