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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2026-04-23
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피해 지원 이어져… 지역사회 온정 ...
- 23일 ㈜우성어패럴, 피해 주민 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 기업·단체·시민사회 후원 이어지며 일상 회복 지원 지난 4월 13일 발생한 청주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우성어패럴은 청주시청을 방문해 봉명동 상가 가스폭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신재환 ㈜우성어패럴 대표이사,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민성 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재환 대표이사는 “불의의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과 단체, 시민사회가 동참하면서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한 도움의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17일에는 ㈜대건전기가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일에는 흥덕자율방범대가 100만원을 전달했다. 21일에는 청주시와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가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고, 22일에는 SK하이닉스㈜가 온누리상품권 쿠폰 1억원을 지원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의 위기 상황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소중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청주시, 석화건널목 입체화사업 완료… 23일 전면 개통
- 2019년부터 243억원 투입… 충북선 횡단 지하차도 조성 - 청주시는 흥덕구 강내면 탑연리 일원의 숙원사업인 ‘석화건널목 입체화사업’을 완료하고 23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오송~청주 도로확장공사(국도 36호선)로 기존 석화건널목 앞 교차로가 2018년 폐쇄되면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19년 국가철도공단과 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설계를 완료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공사를 진행해 충북선을 횡단하는 지하차도를 조성했다. 총사업비는 243억원이 투입됐으며 재원은 국비 75%, 시비 25%로 분담됐다. 새로 조성된 지하차도는 연장 228m, 폭 8.5~14m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평면 건널목은 지하차도로 바뀌어 열차 통과 때마다 발생하던 차량 대기시간이 해소되고, 차량이 멈추지 않고 통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건널목 안에 차량이 고립되는 등 철도 관련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차로 체계도 함께 개선됐다. 기존에는 지하차도 출구가 삼거리 형태여서 직진만 가능했지만, 이번 사업으로 사거리 형태로 바뀌면서 오송 방향 우회전은 물론 청주 방향의 좌회전과 면 소재지 방향으로 직진도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강내면 소재지 일대 진출입 편의가 높아지고 차량 흐름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사업 마무리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로 이용 불편 지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3
청주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 1차(4.27.~5.8.) 수급자․차상위, 2차(5.18.~7.3.) 국민의 70% 15~60만원 지급 - 청주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지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3월 30일 기준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에게 지급된다. 1차 신청·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다. 청주는 비수도권에 해당해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구는 1인당 50만원을 받게 된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 2차 신청·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소득 기준에 따라 선정된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도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신용·체크카드는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프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다. 지원금은 신청자 주소지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청주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유흥·사행업종 등을 제외한 청주지역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급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 신청 방법은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에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읍·면·동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조치”라며 "청주시는 읍면동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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