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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로 '과학적 행정' 앞당긴다
청주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로 ‘과학적 행정’ 앞당긴다
- 엑셀부터 생성형AI, 파이썬까지... 실전 분석 도구 활용 능력 배양 -
청주시에서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기반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티어 올리기 프로젝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생성형 AI 기술의 행정 도입 흐름에 발맞추어, 직원들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정책 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총 5주간 매주 금요일 청주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진행되며, 직원들의 역량 차이를 고려해 기본반과 심화반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총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본반은 데이터 분석 입문자를 대상으로 직원들에게 친숙한 엑셀 프로그램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업무 효율화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심화반은 보다 전문적인 분석 역량을 원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Python)과 생성형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청주시 관계자는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시 직원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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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4년간 297건 접수… 70% 이상 해결
- 출범 이후 204개 기업과 소통, 현장 중심 기업지원 성과 가시화 -
청주시는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이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를 위한 상징적 사업인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이 2022년 출범 이후 기업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하며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매주 1회 이상 기업 현장을 방문하거나 간담회를 열어 기업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현장에서 접수된 애로사항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리카드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 가운데 청소·환경·교통 등 즉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관련 부서를 통해 신속히 조치하고, 판로 개척·자금 지원·규제개혁 등 중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한 사안은 신규 정책 수립이나 조례 개정 등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대표적인 성과 사례로는 관내 개별입지 공장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가설건축물 간 이격거리 규제’ 완화가 꼽힌다. 그동안 자재 보관용 가설건축물을 설치할 때 각 동 사이를 3미터 이상 띄워야 한다는 규정으로 인해, 부지가 협소한 중소기업들은 창고 공간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은 2022년 현장에서 해당 고충을 접수한 뒤 사업부서와 규제업무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2023년 청주시 건축 조례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가설건축물 간 이격거리 규정이 대폭 완화되면서 기업들이 한정된 부지 안에서 적재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물류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처럼 2022년 7월부터 운영된 기업애로해소지원단은 현재까지 204개 기업과 소통하며 총 297건의 기업 애로를 접수했다.
이 가운데 213건을 완료해 70% 이상의 높은 해결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34건과 법령 검토가 필요한 장기 검토 과제 36건에 대해서도 전담 부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이 ‘청주시장과 만나요!’를 통해 ㈜지우텍을 방문해 중소기업 근로자들과 현장 대화를 갖고, 기업 운영 전반에 걸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운영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기업들이 불편을 겪는 사항은 적극 개선하고, 필요한 시책은 신속히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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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온실가스 25만8천톤 감축 목표… 탄소중립 가속
- 감축목표 24.5%로 상향, 5개 부문 67개 과제 추진 -
청주시는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달성을 위해 ‘2026년 온실가스 감축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변경사항을 세밀하게 검토해 반영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기존 20.7%에서 24.5%로 3.8%포인트(p) 상향해 확정했다.
올해는 △건물 △수송 △폐기물 △농축산 △흡수원 등 5개 부문에서 총 67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는 기존 84개 과제 가운데 일몰됐거나 추진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과제를 제외한 것이다.
총 투입예산은 약 2천355억 4천만원이며, 이를 통해 올해 온실가스 25만 8천톤(tCO2eq)을 감축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감축사업 추진과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교육, 어린이 인재 양성 사업, 시민 참여형 실천 이벤트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과제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 총 24만 8천900톤(tCO2eq)을 감축했으며, 2018년 배출량 대비 19.3%를 줄이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감축사업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세부 과제를 충실히 추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시민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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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로 '과학적 행정'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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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알림
월동 이후 꿀벌응애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봄철 꿀벌응애 집중방제기간을 운영하오니, 꿀벌 사육 농장주들께서는 해당사항을 참고하시어 집중방제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방제기간 : 2026년 3월 9일 ~ 2026년 4월 6일
2. 방제사항
- 양봉용으로 허가된 방제제 사용 : 용법 및 용량, 휴약기간 준수
- 응애에서 저항성이 있다고 알려진 성분(플루발리네이트, 아미트라즈) 사용 지양
- 물리적 방제방법을 병행 : 수벌틀, 철망바닥, 가루설탕법 등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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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식품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신청 알림
2026년도 농식품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홍보하오니
관심 있으신 업체께서는 기한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1. 신청기간 : 2026. 4. 24.(금)까지
2. 신청방법 :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전화(043-201-8945) 신청
3. 사업개요
가. 목적 : 수출농가·기업의 안정적인 해외판로 확보 및 수출경쟁력 강화
나. 주요내용
① 청주시 농식품 상설판매장 운영[미국(샌프란시스코) / 2026. 6. ~ 12. 예정]
② 청주시 농식품 홍보·판촉전 개최[베트남(하노이) / 2026. 10.(3일간) 예정]
※ 세부 추진계획은 수행기관 선정(2026. 4.) 후 최종 확정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계획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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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원예시설, 버섯 가입기간·사업지역 안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원예시설, 버섯 사업지역과 가입기간을 아래와 같이 안내 하오니, 보험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지역농협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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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알림
민원안내 전화
09:00 - 18:00 (토·일·공휴일 제외)
- TEL. 043-201-5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