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인비주얼

살기좋은 마을 밝은 마을 강내

오송읍 행정복지센터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새소식

2024-02-27
‘생활체육 활성화’, 건강한 청주 앞장서다
‘생활체육 활성화’, 건강한 청주 앞장서다 -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생활체육교실 확대...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 제공 - 맞춤형 체력인증센터 운영으로 시민 체력 증진... 스포츠클럽 지원조례 제정 청주시는 일상에서 시민 누구나 체육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2024년 생활체육 활성화를 다방면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취약계층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체육활동을 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의 유·청소년(5세~18세)과 장애인에게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저소득 유청소년(5세~18세)은 월 10만원까지, 장애인(5세~69세)은 월 11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2023년 월 9만 5천원에서 상향 조정됐으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모집 대상은 5세~69세 장애인 본인으로, 기존 19세~64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던 것에서 확대됐다.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이용 대상자도 전년대비 500여명이 증가한 2,200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3월 수시모집을 통해 저소득 유·청소년 대상자 중 100여명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510개소의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이 운영 중인데, 보다 다양한 종목의 가맹시설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수요자의 희망에 따른 스포츠 종목별 강사를 지원하는 생활체육교실 사업은 해가 갈수록 인기 상승중이다. 체육활동이 가능한 장소에 20명 이상 회원이 원하는 시간에 전문강사의 수업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어, 에어로빅ㆍ 요가ㆍ 탁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다. 2024년에는 1월에 모집해 23개 종목 73개 생활체육교실이 선정됐으며, 3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작년 연초 대비 3개 종목 5개 생활체육교실이 확대됐다. 특히 올해의 경우 강사수당을 시간당 3만원으로 인상해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청주시는 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해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돕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3 체력증진교실’부분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청주체력인증센터(사직동)는 올해 유아기체력측정을 시행한다. 48개월~83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심폐지구력·근력·유연성·순발력·협응력 등을 측정해 그에 맞는 운동을 처방해 준다. 자라나는 유아시기에 체력맞춤 운동을 통해 건강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전화(☎043-267-7330)로 사전 예약하면 단체 측정도 가능하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토요일 및 평일 야간 체력측정도 실시한다.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nfa.kspo.or.kr)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청원구 사천동에 위치한 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충북에서 최초로 장애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공모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맞춤 체력측정 장비 구입과 전문인력(운동처방사 및 체력측정사) 채용을 완료했으며, 2024년부터는 장애 유형 및 연령을 고려한 체력증진교실 운영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주시는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청주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 ‘스포츠클럽법’에 규정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와 내용을 조례에 규정해, 확대되고 있는 스포츠클럽 활동을 장려 지원하고자 한다. 한편, 지난해 전국 6,000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진 대청호마라톤대회는 올해 9월 28일 청주시 대청호반 일원에서 ‘통합 청주시 출범10주년 기념’ 청원생명쌀 대청호마라톤대회로 개최된다. 3월 일본 기쿠치시에서 열리는 벚꽃 마라톤대회에도 시민들과 함께 참여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일본과 문화교류 역시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엔데믹 시대 종목별 생활체육대회에, 많은 인원이 참가할 것을 대비해 안전관리 계획수립과 안전점검 등 사전 준비에 더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업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청주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7
(가칭)청주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가칭)청주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 26일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1차 회의 및 관련 용역 두 건 착수보고회 동시에 가져 - 청주의 전 시기를 아우를 수 있는 전시·교육 공간 조성 목표 청주시는 26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가칭)청주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박물관 건립사업 설명, 제1차 위원회 회의,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하고, 문화유산 및 박물관 분야 전문가, 지역 및 관광 분야 관계자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회는 △박물관 건립 방향과 기본정책 수립에 관한 사항 △박물관의 건축계획, 유물·전시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박물관의 종합 전산화 계획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게 된다. 이날 위원들은 박물관 기본계획 및 향후 박물관 건립과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가칭)청주박물관 건립 사업은 민선 8기 청주시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이다. 청주 지역의 전 시기(선사시대 중심)를 아우르는 다양한 유물·유적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체험·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립박물관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예정지는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 일원이다. 시는 이날 (가칭)청주박물관 건립을 위해 ‘청주지역 선사시대 유물조사 용역’과 ‘박물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두 건에 대한 착수보고회도 동시에 개최했다. 두 용역 모두 6월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후, 해당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사전평가를 통과하면, 박물관 건립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6년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의 산물이 가득한 문화유산의 도시”라며, “이제 첫 발을 내딛는 사업인 만큼 많은 의견을 수렴해 시민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7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15인 위촉으로 출항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15인 위촉으로 출항 - 26일, 14번째 비엔날레 준비를 위한 첫 집행위원회 개최... 초대국가 태국! - 공예, 마케팅, 지역작가 등 전문가 15인... 예술감독 조기 선정 등 속도 낼 것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닻을 올렸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범석, 이하 조직위)는 26일 오후 4시, 문화제조창 본관 4층 청주시한국공예관 회의실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집행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한 집행위원은 김지혜 이화여자대학교 공예학교 교수, 김준용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교수, 박남희 백남준미술관장, 김상보 에어로케이 본부장 등 공예, 기획, 홍보마케팅, 지역예술 4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15인이다. 이들은 차기 비엔날레의 차질 없는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련 자문과 심의, 실행 방안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변광섭 집행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제1차 집행위원회의에서는 예술감독 선정 방식 및 2025년 초대국가 선정 보고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집행위원들은 예술감독 조기 선정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절차 등에 뜻을 모았고, 차기 초대국가로 선정된 ‘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하며 다양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로 최종 선정된 태국은 전통문화 보전과 활용에 우수한 동남아시아의 대표 국가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현대공예와 디자인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당시 초대국가로의 참여 의사를 적극 제안해 왔으며, 지난해 말 조직위가 현지 조사를 위해 방문한 태국 치앙라이 비엔날레에서 참여의향서를 공식 접수했다. 조직위는 이날의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달 두 번째 집행위원회를 갖고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편, 첫 집행위원회를 개최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999년 ‘조화의 손’을 주제로 시작해 지난해 13번째 비엔날레를 개최한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공예분야 국제 행사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컬처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데 이어 대한민국 지역문화매력 ‘로컬 100’에도 꼽힌 바 있다.
더보기

공지사항

2024-02-24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2차]사업 신청 안내
2024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안내 1. 사업기간 : 2024. 2. ~ 2026. 12. 2. 신청기간 : 2024. 2. 26.(월) ~ 2025.2.25.(화) 3. 신청방법 :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https://www.bokjiro.go.kr) (오프라인)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4. 지원대상 : 만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거주 무주택 청년 (청약통장 가입 필수) -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청년가구) 총재산가액 122백만원 이하, (원가구) 총재산가액 470백만원 이하 - 임차보증금 5천만원+월세 70만원 이하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90만원 이하) 5. 지원내용 : 월 최대 20만원 임차료 지원(최대 12개월) 6. 제출서류 1)필수서류 - 월세지원 신청(변경)서, 소득·재산 신고서, 임대차계약 및 월세이체 증빙서(최근 3개월), 서약서,신분증, 통장사본, 청년 및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배우자 및 배우자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 청약통장사본(종류무관, 신청일 전까지 가입한 경우 가능, 신청인 명의 통장 인정) ※ 임대차계약일부터 월세지원 신청일까지 월세 이체내역이 3회 미만인 경우, 해당기간 월세 이체내역(1회 이상)을 제출 ※ 임대차계약서는 확정일자 날인된 사본을 제출하되 확정일자 날인이 불가한 경우, 공인중개사가 날인한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등기부등본 제출 2)추가서류 - 위임장, 거주사실 입증서류, 주택구입·임차보증금 용도의 부채증빙서류 등 필요서류 ※ 필수서류는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 부채는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에만 인정(단, 주택구입·임차보증금 용도의 부채만 인정, 취득한 주택의 등기사항 증명서 상 소유권 이전등기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 대출한 자금의 경우 주택구입자금으로 인정) ※ 제외대상 : ▲주택 소유자(분양권, 입주권 포함)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 주택 임차(배우자의 2촌 이내 혈족 포함)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른 공공임대주택(공공주택특별법 상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급하는 주택,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임대주택 포함) 거주 ▲보증금 5천만원 초과 주택 거주 ▲1실(방)에 다수가 거주하는 방식의 전대차인 경우(다만, 1실에 다수가 거주하는 경우라도 임대인과 별도 임대차계약 체결 시 지원 가능) ▲국토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청년월세지원 수혜 중인 자(수혜 종료 후 신청 가능) 7. 문 의 처 : 오송읍 행정복지센터 청년월세지원 담당자(☎201-7532)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입법예고

더보기

고시·공고

더보기

민원안내전화 (043-201)

업무시간 : 오전9시 ~ 오후 6시
(월~금요일)

  • 행정팀: 7502 /
  • 민원팀: 7513 /
  • 주민복지팀: 7532 /
  • 산업팀: 7544 /
  • 개발팀: 7554 /
  • 오송산단관리팀: 7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