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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줄표범나비 !
작성자 주*순
내용 연중 제9주간 월요일
2016년 5월 30일 (녹)

☆ 성모 성월

♣ 자비의 희년

♤ 말씀의 초대
베드로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위대한 약속을 내려 주시어 그 덕분에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믿음에 덕과 앎과 사랑을 더하라고 권고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포도원 주인의 아들을 죽인 소작인의 비유를 들어,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을 가르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묵시 1,5 참조
◎ 알렐루야.
○ 성실한 증인이시고 죽은 이들의 맏이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
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에게 1 비유를 들어 말씀하
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2 포도 철이 되자 그는 소작인들에게 종 하나를 보내어, 소작인들에게서 포도밭 소출의
얼마를 받아 오라고 하였다. 3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매질하고서는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4 주인이 그들에게 다시 다른 종을 보냈지만,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쳐서 상처를 입히
고 모욕하였다. 5 그리고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그 종을 죽여 버렸다. 그 뒤에
또 많은 종을 보냈지만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6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7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8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9 그러니 포도밭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돌아와 그 소작인들을 없애 버리고 포
도밭을 다른 이들에게 줄 것이다.
10 너희는 이 성경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
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11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12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을 두고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
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 그분을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008

은줄표범나비 !

온 누리
그득한

여러
모양

잎사귀
잔치

사이로
날아

다니는
나비들

평화
날갯짓

온 누리
두루

주님
은총의

성교회
성가정
성가문

행복한
축복

실어
나르고 있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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